생생정보 합천 자갈한과 이PD가 간다 합천 도옥전통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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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9. 10. 15:50

“경남 합천군 묘산면에 위치한 곳으로 도옥전통한과 마을기업이 기술을 그대로 재현해서 자갈을 달구어 한과를 하나하나 구워내는 방식으로 만든다. 그렇게 기름에 튀긴 한과의 단점을 보완해서 나온 것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다.”
- 2020년 9월 10일 목요일 KBS 2TV 생생정보 1147회-


이번에 이PD가 간다에서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달궈진 자갈에서 구운 한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인지 느끼한 맛과 눅눅해지는 것이 없ㅎ다고 한다. 더군다나 시간의 작품으로도 불리기에 호불호가 크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말하길 지역주민이 모여서 영농조합법인을 만들어 마을 기업에 선정되서 지역주민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새로운 모델로 제시받고 있다고 하네요.


합천 자갈한과 상가 상세정보
상가명: 영농조합법인 도옥전통한과
전화번호: O55-933-5233
주소: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도옥길 16
합천 자갈한과 가격 및 메뉴
전통자갈한과 1.3 kg 50,000원 (명절상품)


합천 자갈한과 영농조합법인 도옥전통한과 후기
SNS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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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면 선물로 많이 주고받는 유과, GMO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기름에 튀기지 않은 유과를 먹고 싶어서 도옥전통자갈한과를 주문했다. 달궈진 자갈에 구운 유과로 네모 납작한 크기가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다. 쌀조청이 가득 묻어있음에도 과한 단맛이 아니라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달콤한 맛이다.
기름에 튀긴 유과는 속이 실타래처럼 얽혀있고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데, 자갈한과는 속이 야무지게 꽉 차 있고, 바삭하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바삭하고 달콤한 간식거리로 그만이다.”
이분이 말하길 도옥전통자갈한과는 달궈진 자갈에 구운 유과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단맛이 잏ㅆ다고 한다. 더군다나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고, 바삭한 맛으로 더욱 즐길 수 있는 과자라고 한다.


이렇게 명절상품으로 나오는 자갈한과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으로 마을기업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메뚜기식 농업이 주를 이루는 우리나라 농업에 새로운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기름에 튀긴 한과는 금방 먹어야 되지만 이렇게 구운 한과는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고, 가격은 조금 있지만 한번쯤은 사먹어 볼 만한 한과인 것 같네요.






